겨울엔 캠핑장, 여름엔 수영장 옥탑방 랜선집들이🏠셀프 인테리어 집꾸미기 House Room Tour


Hello. This is Hazel from Zipggumigi. [Seongbuk-gu, Seoul]
Today’s space that I’m going to introduce to you is a rooftop house in Seoul where Sang-hoon, who runs a camping brand, and a cute dog, Poca, live together. [Seoul Rooftop / Online Housewarming] [#Rooftop house_ Structure Introduction]
This is a separated rooftop with two rooms, a kitchen, and a toilet. This is before. He wanted to get rid of this window before he moved. So he removed security windows and windows and he made a push-up window in his workshop. It was his first attempt at a push-up window When he parties with friends, it could turn into a DJ room and when the sun sets and the darkness comes, [#Self-interior #DIY]
it could be transformed into a cafe with a mood. [Zipggumigi] Next, I will introduce the yard space. It’s about 8 pyeong* large
( *=unit for floor space ) decorated with furniture and camping supplies made by Sang-hoon. In the center of the city, he has a house with a yard where he can stay with Poca. [#OnceAnAbandonedDog #Poca’sNewHome When friends come over they eat food or in the summer, it is transformed into a swimming pool. There is a small ㄱshaped garden at the end of the terrace. It is the owner’s garden, but he allows Sang-hoon to eat from it [#Unexpected #Gift]
so he ate lettuce and red peppers all summer long. And in front of the garden, he made a wooden bench using bricks It was a durable chair that was economical and simple to make. Now let’s take a look at the internal structure of the house. This is a small room on the left, entering from the open door from the terrace. Prior-owner was using it as a dressing room. But Sang-hoon took off the original door and painted the wall. After a hard process, the small room turned into a dining room and a workroom. Let’s look at the old kitchen first. He discarded the old kitchen sink and made a new solid wood sink. He made and installed a gallery-like shelf on the empty kitchen wall. It could cover the vents and it is a storage cabinet where you can fit the shelf where you want. With a dream for a stand-up life and to give a unity to the rooftop yard all floors except for small rooms are self-done with epoxy. The walls were painted with blue paint by himself. On the other side of the TV, he put a sofa bed gifted by the prior-owner and under the window he put a camping camp bed. It is a space to sleep comfortably even if several friends come over. Around the TV, he made use of the rest of the space based on his homemade channel shelf furniture. On the shelf side there are TV, bookshelves and hangers. [Zipggumigi] [This rooftop room was filmed in 2016!
The following year, it was demolished due to local redevelopment. :(] [Currently, Sang-hoon has a Seongsu workshop and is living in the second rooftop house :)] [Editor Hazel Shooting Rio Edit Rio Jenna] [If you want to see beautiful houses all over the country, please subscribe and like ‘Zipggumigi’ channel] [Zipggumigi magazine / Villa-like rooftop house with the interior design done by himself and the life of a 26 year old] [Meet various interior designs and product information in Zipggumigi app] [If you’re curious about beautiful houses all over the country?]

61 comments

보고 싶은 예쁜 집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집 꾸밀 땐, 집꾸미기! https://bit.ly/3bDFAXK

난 이런 옥탑영상보면 … 비나 태풍오는날이 제일 걱정돼…………………………. 이런 옥탑에서 살려면 주인은 굉장ㅎ ㅣ부지런해야한다는것도…

에폭시로 바닥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네요. 정말 감각적이고 색다른 게 멋있네요. 새로 이사가셔서 꾸미셨을 집도 궁금할 정도에요b

I have to make this house in the sims 😂 so I can feel like I’m living there! It’s too pretty!!! 😱❤️

들창 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아요 텃밭도 멋지구요ㅎ 허름한 싱크대가 원목으로 변신해서 더 이쁘네요ㅎ 에폭시와 파란색 벽 야전 침대ㅎ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쁜 공간으로 변신했네요ㅎ

'대충사는 강대충씨'라는 네이버tv 웹드라마 속 집과 너무 비슷해서 찾아봤는데 같은 집이 맞는 거 같네요! 드라마를 보면서도 저렇게 창문을 이용한 것이 너무 재밌고 신선해서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이렇게 집꾸미기를 통해 다시 보니 신기해요!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보안은 괜찮을지 모르겠네여ㅠㅠ 이렇게 예쁜 집을 보고도 도둑은 들지 않을까 걱정하다닝ㅠㅜ 저두 참…

옥탑볼때는 낭만있지만
옥탑에 노인네들 화단에 화초니 야채심고하는데 거기서 바퀴벌레 우글거린다.어떨땐 자다가 머리위로 떨어지고 또한번은 팔뚝위로 기여올라오고 그후론 바퀴벌레만보면 손부르르떨고 정신과치료받을정도로 충격그자체

저는 올해 13살인데 원래 인테리어에 관심이있었지만 장래희망은 아니였는데 우연히 집꾸미기님의 영상을 보게되면서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어요.이런 장래희망을 가질수있게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저렇게 꾸밀수만있다면 작은 공간이라해도 저렇게 살고싶네요 ㅎㅎㅎ 단 혼자서 편히 쉴수있는 공간요:)
영상 잘 보고갑니다-!! 아 저 공간, 그리고 어떤 공간이든 이쁘고 깔끔하게 변신 시킬수있는 기술력.. 참 부러워요 ㅎㅎ

저도 아파트 거주하다가 로망을 갖고 옥탑에 살아봤는데, 어마무시 합니다. 한여름에는 집차제가 열을받아서 종일 에어컨 세게 가동해야하구요. 겨울엔 보일러 세게 틀어도 한기가 집안에 꽉차서 바닥만 전기장판으로 지지고 얼굴은 시리고 합니다.
억지로 1년살다 나왔네요.
옥탑이 저렴한건 다~~ 이유가 있어요. 특히 여자분들은 치안에 젤 취약한 집이죠!!
친구들와서 바베큐 굽고, 신나게 놀수있다?? 그건 집주인 성향에 다릅니다. 그렇게 맘 좋은 집주인 만나기도 힘들어요. 고기 구울때 냄새난다 뭐카고, 수시로 빨래널거나 텃밭에 상추 따러오고 음악소리 좀 크게틀면 이웃집서 항의 오고.
노숙자가 잠깐열린 대문으로 쑥하고 들어와서 옥상에 있을땐 정말 기절초풍하는 줄 알았음. 거기다 각종 벌레는 옵션!!!!
그리고 내집도 아닌데, 더구나 월세 산다면, 가구 커텐 등으로만 집을 꾸미는게 아닌, 싱크대교체 옥상바닥 같은건 정말 돈지랄입니다. 차라리 그돈으로 원룸2,3층 사세요. 이영상엔 돈 얼마들었다가 공개 안되었잖아요?!! 정말 궁금하네요.

이 집 매매해서 꾸민다면
AFTER 를 획기적으로 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https://m.cafe.naver.com/kig/13651090
헤이~즐 넛!

마지막 멘트가 핵심이네ㅋㅋ 이듬해 재개발로 인해 철거ㅋㅋ 저런로망을 위해서 자가도 아닌집에 돈들여 인테리어 해봤자 남는게 없음

옥탑을 저렇게 꾸민다는게 로망이긴한데 집주인의 동의를 얻어야하고 시공비도 만만치 않겠네요

멋지긴한데 옥탑에 살려면 굉장히 부지런해야 한다는게 보이네요..
저깉은 게으름뱅이는 풀옵션 오피스텔이나 원룸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똑똑똑. 아 ㅅㅂ 뭐야? (마동석 입장) 뭐? 아 아뇨 시끄러웠는데 조용 하네요. 가 오지 마 알았지

댓글이 대부분 부정적이네ㅠ 현실적인 부분의 걱정은 분명 들지만 본인은 되게 만족하시구 분위기있게 즐겁게 잘 사신것 같아서 영상으로 구경하는데도 넘 즐겁네ㅎㅎ

철거된거 너무 아쉽지만 ㅠㅠ 삭막한 서울의 자취방들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줘서 감명깊었습니다~ 댓글들이 너무 자조적이라서 의견 남겨봐요. 좋은 추억들도 많이 남으셨을텐데 들인 돈이 가장 중요한게 아닌 사람도 많으니까요!

집 꾸미신분이 되게 인싸이신듯 ㅋㅋㅋㅋ 친구들이.올때를 대비한 공간이 많네요
저는 이번에 옥탑이 아니라 반지하에서 자취를 시작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ㅠㅠ 오래된 집이라 싱크대랑 벽지,장판부터 다 바꾸고싶은데,,,돈문제도 있고..힘들겠죠?ㅋㅋ큐ㅠㅠㅠ
사연자님 싱크대 짱예쁘네요…

이분의 새 공간도 궁금해지네요. 이정도라면 가구디자인을 하셔도좋겠는? 아이디어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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